본문 바로가기

계양산메아리/의정소식

3월 의정소식

 

 

위에 ▶ 버튼을 누르면 소리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오디오 재생시 통신망에 따라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25년도 첫 임시회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 계획 보고·조례안 등 기타안건 처리

 

인천시 계양구의회가 2월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제258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 새해 첫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와 조례안 12건, 규칙안 1건, 동의안 1건,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 등의 상정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신정숙 의장은 “2025년 첫 임시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기관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라며, “이번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대안들이 반영되어 올해 계획한 모든 사업이 구민과 공감하며 시행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양구의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열린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계양아라온 청보리밭 및 구립은행나무어린이집 시설 점검

 

인천시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는 2월 11일 제258회 임시회 주요 업무보고 관련 시설을 방문하여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경식 위원장을 비롯해 신정숙 의장, 조덕제, 황순남, 이상호, 신지수 의원이 참석했으며, 계양테크노밸리 공공 주택지구, 계양아라온 청보리밭, 구립은행나무 어린이집을 차례로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위원들은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들 삶의 질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점검

 

인천시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2월 11일 주요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여재만 위원장을 비롯해 문미혜, 조양희, 정춘지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인 비전꿈터를 차례로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